요즘 맘적으로 조금 고단해 하면서
마음으로 번민하며 힘들어 했는데..
주일 에배를 드리며
시련과 고난이 선물해주는 의미를 깨닫고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허락하시는 그 시험을 통하여
더 큰 은혜를 허락하심을.
당장은 나의 시련인것처럼 보이지만
그 시련뒤에 찾아올 감사를.
답답했던 쳇증이 내려가듯 배가 고프다.
오늘부터 식욕좀 줄이자 했건만
절재도 방종이라고
잘먹고 기운내서 또 일어나라 토닥본다.
알면서도..
늘 감사하면서도..
문제 앞에서는 내 문제인냥..
내 고난인냥..
좌절도 하면서 질끈 눈도 감아버리곤 하게 되는데..
그 모든것 또한 성장을 위한 진통의 과정인것을.
분리개척 성전이 드디어 완공이 되고 준공이 떨어져
오늘 오후 입당예배를 드리며
내일부터는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새벽기도도 시작된다.
에벤에셀 하나님을 찬양하며
작은 신음소리에도 귀기울이시며
선한길로 인도하시는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2월부터 정상화 되겠지만
하나하나 순차적으로...
교구분리도 그렇고..
모든것 은혜가운데서 은혜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