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한번씩 목자. 부목자 전체 세미나가 있다.올해는 내가 선임이 되어각교구 선임,지구장님들과 함께준비하며 진행해야 했다.다행히 올해는 목사님들이각교구 목자. 부목자님들 명찰을 준비해 주신다고해큰 일하나 가볍게 토스~~ ㅎ우린 300여명 식사할 장소와 셋팅.음식을 준비하며 하루종일 교회에서 보냈다.1부 예배 새빛찬양대로 아침 5시50분에 나와세미나 끝나는 밤 9시까지..그래도 선임 지구장들과 손발이 맞고또 각교구에서 함께하는 지구장님들이거뜬히 도와 주어서 으쌰~으쌰~늘 분주히 움직이는 지구장님들에게고마움을 전하시는 목사님들~~기존 목자. 부목자와새로 임명된 목자. 부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목사님들과 친화력 좋게 어울리며함께하는 모습이 어찌그리 아름다운지요~~그래서 새롭게 오시는 분들이 거룩한빛운정교회는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