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손자

어린이집 적응기

니엘s 2020. 4. 10. 19:39



 

 

 

 

 

 

 

 


 

아침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사무실에 들렸다가 잠시 놀다

어린이집으로 출발해

한두시간 적응 기간을 거치고..

조금씩

조금씩...

어린이집 시간을 늘려서

오전보내고 점심식사 하고 데리고 오고...

점심식사하고 낮잠 자고 데리고 오고..

낮잠자고 잠시 놀다 정시에 데리고 오고..

하루 하루...

아침에 어린이집 문 앞에서는 눈물 뚝뚝~ 흘리면서도

선생님 품에 안겨서 들어가서는 잘 노는 민찬이.

처음엔...

웃지도 않고..

어쩔수 없이 적응 하는것 처럼 보내더니..

하루 하루...

수업 종료후 올라오는 사진들을 확인해 보니

웃는 사진이 올라온다.

그만큼 이제 마음을 열고 논다는 이야기겠지.

참 다행이다.

이제 겨우 일주일 채웠지만..

다음주부터도 잘 놀면서 친구들과 재미난 시간 보내렴.^^



'자녀&손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노는 민찬이  (0) 2020.04.17
케잌~케이크  (0) 2020.04.13
헤어변신 민찬이  (0) 2020.04.08
꽃과 인사하는 민찬이  (0) 2020.04.07
민찬이 최애 놀이기구  (0) 202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