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등원 준비 하는데
민찬이가 머리를 묶어 달라고 했다며
양갈래 머리를 묶고 등원 했다고 한다.
가는날이 그날?
마침 할로윈 데이 였나보다.
축제 분장과 어울리는 헤어를...
센스있게 잘 했네...ㅎ
집에오면 개운하게 목욕도 즐기고...
해맑게 웃으며 엄친 이모들에게
사랑받는 인기쟁이 민찬이.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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