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축한 기운이 어제와 다를봐 없는 아침이다.
어제내린 빗방울에 방사능은 없었는지 염려하는
인터넷 뉴스를 잠시 보면서
너무 깊이 알려고 하고..
너무 많은것을 알려고하면
늘 탈이나고 말이 많아지며
생각이 많아지기에 의견이 분분하고
말들이 많아 지는데.. 생각해 보았다.
내가 계획하지 않은 인생이지만
나와 끈이되어 맺어진 관계들.
아직은 미완성 단계기에 많은 시행착오와
많은 일들을 겪게 되기도 하지만
결국 우리는 시작하는 점으로 다시 돌아가
완성이라는 마침표를 찍을수 있겠지.
모양은 제각각 다를수 있지만
우리가 원하고 우리가 바라는 것은
믿음. 소망. 사랑.
침묵이 주는 의미와...
침묵이 주는 가치와..
침묵이 주는 마법을...
오늘을 통하여 배워가며 실천하고 싶다.
혼란스럽고 답답할때 침묵할 수 있는 법.
내안의 나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는법.
모든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살아 내는법.
오늘도 내 안의 가치를 깨달으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상의 기도로 주님께 맡기며 살아가자.
반드시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옳은길로 인도하심을 믿는다.
'커피한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년4월1일 만우절 (0) | 2011.04.01 |
---|---|
잠못드는 새벽에.. (0) | 2011.03.30 |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 (0) | 2011.03.28 |
어떻게 이 마음을 대신할 수 있을까.. (0) | 2011.03.28 |
별처럼 듣기 (0) | 2011.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