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손자

혼자서도 잘 놀아요

니엘s 2019. 9. 21. 21:18



 

 

 


 

점점더..

민찬이 놀이터가 되어가는 거실.

가끔은..

어서 빨리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디는 생각을 해본다.

혼자 노는것보다는..

같이 어울려 놀면서 따스한 감성으로 자라길 바라기에..

할마 시선 잡고서는 자기 무대인냥

잘 노는 민찬이.

안쓰러움이 느껴지는건 외할미 극성이겠지?

어젯밤 할마 머리맡에 올려진 사탕이 맛보고 싶었던 민찬이.

양치했기에 서랍에 넣어 두었는데

어떻게 찾아서 꺼내 왔을까?

까달라고 손내미니..

두눈 질끈 감고 까주었다.

처음으로 맛보는 사탕맛~!

달달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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